신비의 제왕이건, 나루토건, 원피스건 원작 스토리 달달 외우고 비틱질로 이득보는 놈들이 왜 이렇게 꼴보기 싫은 지 모르겠네.
제일 어이 없는 새끼들은 그걸 숨기지도 않는 놈들임. 펴엉생을 시골 촌동네에서 살아온 놈이 갑자기 정부 고위 기밀이랑 대통령 스캔들 다 까발리거나 아는 것처럼 다니는데도 멀쩡할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멀쩡한 작품도 그 지랄을 하면, 자동으로 조연들 지능이 내려가는 기분임.
아니 상식적으로 당사자가 아니면 절대로 모르는 비밀을 상대가 알고 있다는데도 "흠 다 방법이 있겠죠." 이 지랄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