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연예계 소설 읽다보면
소설 속에서 노래가 소개되는데,
아무래도 심의제도 있고
소설에 소개될 정도면 거르고 거른 노래라서 그런지
소설에 소개되는 노래들 찾아서 들어보면
다 좋음
그리고 가사내용도 참 좋음.
이런거 보면 댄스에 매몰된 KPOP이 아쉬움...
아이돌에 매몰되어버리니까
분명히 좋은 노래도 있고 좋은 노래 부르는 가수도 있을텐데
접할 수가 없음.
부활 신곡 나온거 들어봤는데 별로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