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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말기암으로 죽어가던 도중에 느닷없이 게임 세계같은 곳으로 전이되어 농부역할이 주어진다.
게임같은 시스템이 존재하길래 처음에는 본인 빼고 전부 게임 속 NPC라고 생각했으나 아니었다.
그들은 전부 플레이어들이었다.
시스템의 세계관에 맞춰서 서로 눈치보고 견제하고 협력하고 발전하고 안정을 추구하면서도 과감하게 행동해야만 생존이 가능하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서서히 밝혀지는 세계의 비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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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조금 더 봤습니다. 이런 류 소설은 흔치않은데 처음에 적응하면 몰입감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