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我在星铁玩崩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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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에는 820 까지 번역됨
엠포리어스 끝으로 완결
주인공이 스텔레가 주인공인 세계에서 카일루스로 전생하는 스토리
완전 연기 능력(가면의 우인)과 시스템 뽑기로 뽑은 여러 기물,캐릭터들 이용해서 여캐들 꼬시면서 깽판치고 다니는 스토리임
붕3x붕스 콜라보 지만 등장인물만 그런거고 주인공이 뽑는 기물들은 다른 창작물(울트라맨,가오가이거등) 것도 있기때문에 사실상 다중에 가까움
주인공이 하는짓이 광인에 가깝고 뽑기로 나오는 것들이 합쳐져서 뇌절을 넘어선 대유쾌 마운틴 느낌
나부에서 약사x란 떡인지 배포하기 같은 미친짓을 아무렇지 않게함
중국산 패러디를 많이 보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론 국내외 합하더라도 개그 쪽에선 탑티어인 소설
캐릭터들도 원작에 성격 안 해치면서도 캐빨 넘침
특히 스텔레가 제일 매력있었던듯
주인공을 의심 안하는점 제외하곤 등장인물 지능도 크게 안떨어진다고 느낌
호불호 갈리는 오리지널에 가까운 파트나 붕3 파트 유기 등 단점이 없는건 아닌데 그래도 개그소설이라 넘길수 있는수준
소개
왜 카일루스가 있는 세계선에 스텔레가 있는 거지?
이걸 보고 스텔레가 발동 안 되는 걸 참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붕괴 게임 시스템에 바인딩됐는데 시스템 너 이 발키리 캐릭터 카드 좀 이상하지 않아?
'카일루스'는 시야에 보이는 멍한 회색 머리 청년을 보며 멍하니 가슴의 선명한 성흔을 내려다봤다.
헤르타 정거장에서 환해의 꿈나비 소녀는 은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벨로보그에서 (붕괴3rd) 큰 오리쨩: "여러분 지금 상황이 위급하니 반역자 쿠쿠리아를 죽여버릴까요!?"
선주에서 이대베개는 마치 검선이 강림한 듯한 이소상을 멍하니 바라보며: "저, 제가 쌍둥이 언니가 있었나요?"
피나코니에서 아케론은 자신과 거의 똑같은 메이 이모, 그리고 큰 메이 옆의 활발하게 웃는 백발 소녀를 보며 오랫동안 말없이 침묵에 잠겼다 이건 꿈인가?
에덴과 로빈은 음률을 논한다.
무라타 히메코와 히메코는 함께 술을 마신다.
엘리시아와 스텔레라는 이름의 소녀는……
아무도 이 발키리들이 사실 모두 한 사람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리고 카일루스 뒤에서 가끔 대리 플레이를 하는 '자동 AI'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