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입한 건 3일 전이지만,
제 커뮤 생활 기조가 닥눈삼이라 이제서야 글쓰네여
(사실 첫날엔 이게 무슨 외계어야..했던 기억이...)
새삼스럽지만, 여긴 대체로 존댓말이 기저로 되어있어서 마음이 편했어요.
포벌/파밍을 목적으로 한 무지성 글도 없어서 아주 편안해! 음
무엇보다 아주 은혜로운 분들이 계셔서...
항상 감사합니다...3일밖에 안됐지만
뒤늦게 한 달이 지나도 (감사하게도) 열려 있는 링크를 통해 찬 밥을 주워담으며,
나도 언젠가 저런 은혜를 베풀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여기는 딱히 위?법 도 아니니 그저 큰 싸움만 일어나지 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