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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30
비번 : ㄱㄹ
소개 : 등가교환은 연금술의 변치 않는 원칙이다. 무언가를 얻고 싶다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만 한다.
부자가 부를 얻음과 동시에 고민을 잃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힘을 얻기 위해서라면, 나는 기꺼이 불안을 포기하겠다.
“네가 말한 그 두 가지가 정말 대등한 가치인지는 차치하더라도, 이 세상 어디에 연금술이 있다는 거야?”
“응, 네 말이 맞아. 확실히 이 세계에 연금술은 존재하지 않지. 하지만 이건 무한류거든.”
후기 : 놀랍게도 란스가 주 무대인 패러디 소설. 그것도 중국에서?
물론 주인공이 힘을 키우기 위해 잠깐 한번씩 다른 만화 세계로 가긴하는데, 뭐 비중은 크게 없음.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