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게 읽고있던 흑황제의 강림도 서열 3 2 이쯤 되니까 긴장감도 없고 루즈하게 느껴서 왜 그럴까 고민해봤는데전투가 중서열까지는 자기가 모은 신비한 물품이랑 경로능력으로 전투하는데 고위부터는 신령의 영역이라 맨늘 천사 불러오고 신의 비호 안감싸면 ㅈ되고 이래서 어차피 이기는 전투도 신선함이랑 기대감이 사라져서 못보겠다고 느끼는거 같음아직 한참 더남았는데 더 안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