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84805
원제 : 坠机,然后和美少女从漫漫长夜开始求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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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 소개 :
하렘, 역내청(내청코), 차원이동(빙의/트립), 크로스오버(종만), 보기 드문 수작
【크로스오버】 【생존 게임】 【하렘】
백추생은 탑승하고 있던 헬기가 추락하는 바람에 생존 게임에 강제로 휘말리게 되고, '더 롱 다크'의 기나긴 겨울밤 속에서 현실로 돌아갈 계기를 찾아야만 한다.
다행히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추락 지점에서는 쇼크에 빠진 유키노시타 유키노를 주웠고, 오두막 안에서는 도움을 청하러 온 하야사카 아이와 마주쳤으며, 산동굴에서는 고열에 시달리는 시노미야 카구야를 도왔다.
유키노시타 유키노: "진실된 것, 나는 이미 깨달았어."
하야사카 아이: "만약 아가씨를 무사히 살려서 돌아가게 해 주신다면, 시노미야 가문의 보수는 당신을 만족시켜 드릴 거예요."
시노미야 카구야: "내가 바로 시노미야 가문의 보수야."
마침내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한 끝에, 그들은 무사히 생존 도전을 완수했다.
백추생이 마침내 패자부활전에서 승리하여 남은 인생을 편안히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한 순간, 그를 맞이한 것은 익숙한 천장이 아니라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나무 뗏목 하나뿐이었다.
그의 곁에는 여전히 기절해 있는 소녀가 있었는데, 심지어 유키노시타 유키노와 7~80%는 닮은 외모였고, 마찬가지로 긴급한 구조가 필요한 상태였다.
백추생은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을 터뜨렸다.
"빌어먹을, 생존 게임이 아직도 날 쫓아오고 있잖아!"
(더 롱 다크, 래프트(Raft), 리썰 컴퍼니, 바이오하자드……)
2. 오늘도 유키노시타는 개같이 구릅니다. 덩달아 시노미야 카구야와 하야사카 아이도 구릅니다. 다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시스템 없이 진짜 개같이 구르는 작품 같습니다. 그래, 이래야 더 롱 다크라 할 수 있지. 작품 소개에는 더 롱 다크 말고도 다른 게임도 나오지만 아직은 더 롱 다크에서만 노는 것 같습니다. 늑대한테 죽을 뻔 하고, 무스 만나고, 낚시터에서 낚시하고, 토끼 잡아서 장갑 만들고, 노인 수염 이끼 채집하고, 로즈힙 따서 차로 우리고. 원작 고증이 마음에 드는군요.
3. 바로 옆에는 비슷한 곳에서 결속밴드가 구르고 있습니다. 이거 무슨 유행 탔나요? 갑자기 조난물이 보이네요..
4. ciweimao에서 재밌어 보이는게 보이면 바로 베트남 오올 블루에서 캐 올 수 있게 추출기를 만들어주신 분께 정말로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해적왕 응우옌 씨도 감사합니다.
5. 아니 더 롱 다크에 이제는 상인이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