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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중복 업로드를 칼질하다 보니 형편없이 쪼그라들었네요!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나의 안전가옥은 고대 성 - 괴이가 출현하고 안개에 갇히고, 중국스런 아포칼립스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소개는 그런데... 막상 본편 펴보니까 이거 여주물이고... 초반 분위기가 그리 무거워보이지 않습니다. 400줄 정도 읽어보니까, 일종의 생존게임처럼 모두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안전가옥있고... 그런 류 게임을 지구 전체가 플레이하는 형태인가 봅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치트는... 베레타라는 외계 고등 생명체라고 하네요. 일단 바로 나온 기능이 남들은 시야 제한이 있는데, 혼자 맵핵 켜주는 걸 보면 사기가 틀림없습니다. 소개에도 남들 고생할 때 혼자 유루캠 같이 편하게 산다고 했던 걸 생각해보면,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중세의 등장-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7]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호그와트 기적의 너머- 갱신입니다. 말이 필요 없는 작품이죠. 저도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작가가 강력한 주인공을 넣되, 그 문제점으로 단조롭고 재미없는 전개를 타파하려고, 본인이 설정 공백지대에 자기가 짜놓은 설정을 넣어놨습니다. 그 결과 오리지널 뇌절이 심하다는 단점도 생겼지만, 전 지금까지 꽤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학구적인 정신으로 세계의 비밀을 파헤치고, 그 결과물들이 사정없이 위저딩 월드를 강타하는 게 이 작품의 핵심요소입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과 다른 등장인물들의 심리변화도 꽤 세밀하게 묘사되서 소소하게 재미가 있죠. 다만 기존의 히리포터 패러디에 익숙해지셨다면 저 공백지대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오리지널 전개가 좀 껄끄러울 수도 있다는 점은 명심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헌터X헌터 무한성장 - 갱신입니다. 이것도 제대로 소개가 없네요... 분명 유명한 작품인데;; 제가 대충 1000줄 정도 내려서 판단한 결과,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번외원인 빙의자인 거 같습니다. 헌헌 세계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거 같네요. 치트는... 눈에 띄는 건 안 보입니다. 기껏해봤자, 진 프릭스가 굳이 죽이러 올만한 놈의 몸에 빙의했다는 점이 특이점인데, 사실 주인공이 넨능력에 대해서 '이세계적 관점' 에서 접근하는 게 이 작품의 핵심인 거 같네요. 무한성장이라는 이름대로 적당한 모험과 무한히 성장하는 모습이 이 작품의 주요 컨텐츠입니다.
난 고블린 슬레이어가 아니다- 갱신입니다. 후기 탭의 [고블린 중증 의존 / 나는 고블린 슬레이어가 아니다] 를 보시면 소개가 잘 나와있습니다.
십 영근 단명귀 폐단을 빚어 신선이 되다 -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전생, 빙의에 다 제대로 반응이 없네요. 주인공이 현지인이다 보니까, 주인공의 치트도 현지토착형 현물 치트입니다. 삼보여의정이라고 하네요. 주인공의 자질은 한립이 보면 형님할 수준으로 폐급 그 자체지만, 삼보여의정의 능력도 장천병이 보면 형님할만큼 끔찍합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폐단을 모아서 극품 단약 만들기, 저급 공법 모아서 고급 공법 만들기, 법보 모아서... 기타등등이 다 가능하다고 하네요. 소개에 대놓고 적혀있기도 하고, 작중 묘사도 소개보다 절제된 성능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한립에게 이 물건이 있었다면 한립은 1300살이나 먹고 목숨을 건 영계 비승 대모험을 떠나지 않았을 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정말 사기적이네요...!
포켓몬 세계의 곤충채집 소년 -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빙의자인 거 같은데, 제가 급하게 보느라 확인이 어렵네요. 주인공의 치트는... 별다른 게 없는 거 같습니다. 그냥 주인공 자체가 포켓몬 월드에 빠삭한 편이라는 거 하나와 본인의 육성능력만 믿고 가는 작품인가 봅니다. 그리고, 전에 비판 받은 적 있는 중국 포켓몬 패러디의 자체적인 해석들이 좀 들어간 편이라는 건 감안하셔야할 거 같네요. 더 말할 게 없네요. 말해봐야 스포만 늘어날 뿐이라서요;;
나뭇잎 일지- 갱신입니다. 후기탭의 [ [나루토] 나뭇잎 일지 후기 ] 에 소개가 잘 나와있습니다.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갱신입니다. 이거 갱신 여러번 된 거 같은데 소개 없다니 안타깝네요. 소개만 봐도 비범한 작품인게 티가 납니다. 코난의 장기연재와 그로 인한 무수한 설정붕괴를 보통은 어처구니 없어하거나, 오류로 인식하는 것과 다르게, 소개부터 이 작품은 이런 오류가 나쁜 게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적어도 경찰들은 코난 버스에 탑승하기만 하면! 몇가지 주의사항만 지키면... 안 죽으니까요! 제가 진짠가 싶어서 찾아보니까 거의 진짜 같네요... 극장판에서 빌딩 폭파해도 경찰들은 용케 무사하더라고요;; 여튼 주인공은 전생자라서 그런지 이런 사실을 교활하게 이용해서 경찰 루트를 타고, 코난 버스를 타려고 합니다... 이 뒤는, 말 안해도 다들 아시죠?
포켓몬 세계 최강의 트레이너- 갱신입니다. 근데 후기 따위 없으니까 소개는 써야하죠! 주인공은...전생자 군단의 일원입니다. 치트로는 파동의 힘을 각성했다고 하네요. 인간형 루카리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이 파동의 능력으로 나중엔 상태창도 띄우니까 뭔가 뭔가네요. 그리고 특이점으론, 제가 키워드로 직계, 큐브, 세금 등으로 검색했을 때 크게 반응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게 불편하신 분들에게 희소식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포켓몬 세계의 반바지 꼬마 -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당당한 일원입니다. 심지어 빙의자조차 아니네요. 스타팅 포켓몬의 세금 같은 문장이 나오는 걸 보면, 이 작품도 중국 포켓몬 패러디 특유의 모습이 예상됩니다. 소개에 치트가 있다길래 한참 내려보니까 1124줄 쯤에 치트가 나오네요. 주인공의 포켓몬이 포켓몬 배틀에서 승리하면 피드백을 주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시스템 특유의 ui도 같이 딸려왔다고 하네요. 전생자라서 포켓몬에도 빠삭한데, 시스템도 있겠다... 잘 나갈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계에서 신인 척 했는데 온 세상에 생중계 되었다 - 음, 흔한 현대인이 중세 판타지스런 세계에 신적 존재로서 간섭하는 내용입니다. 전개도 뻔하죠. 조건부 개입으로 사기적인 능력을 이세계에 보여줘서 신으로 모셔지고... 예쁜 여자 추종자가 생기고... 그 와중에 현실의 갑갑한 상황도 조금씩 풀리고...소개에 현학적이지만 이 말들이 다 암시되어있습니다. 제가 초반을 보니까 진짜 저런 전개라고 하네요. 시스템 창도 생기는 걸 보면 정말 빼박입니다. 더 말해봤자, 저의 색안경 들어간 스포만 작렬할 거 같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 갱신입니다. 후기탭의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 후기] 에 소개가 잘 나와있습니다. 후반 전개가 별로라는 평이 꽤 있는데...그거 감안해도 초중반 폼으로 볼만한 작품입니다.
포켓몬 이 포켓몬이 합법이 맞나요 - 작가가 대놓고 시스템 없음이라고 못 박은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이고 또한, 정신상태가 비범한 편입니다. 칠색조를 보면 복이 온다는 말을 믿고, 깨비드릴조를 보고 작은 칠색조를 봤다고 하는 대 긍정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 주인공의 특이점이라면, 기술배치를 아주 아주 잘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잘하냐면, 남들 하나 가지는 특성을 두개, 세개씩 우겨 넣어주고, 막이형 포켓몬에게 방어와 신속을 같이 넣어줄 정도라고 하네요! 아... 그리고, 이 작품도 중국 특유의 포켓몬 패러디의 국률을 지키고 있으니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시퀀스 생존 하루 1원으로 출첵 - 제목이 곧 소개인 작품입니다. 작중 배경은 흔한 괴이 아포칼립스에 돌입한 현대 사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스템의 가호를 받는 와중에, 주인공은 일일 출석 시스템을 각성하네요. 처음에야 이게 뭐냐 싶지만... 상점에서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충분히 사기적인 거 같습니다. 그냥 골방에 틀어박혀 있어도 살 수는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 작품 제목인 시퀀스... 네 그렇습니다. 이 작품의 시스템은 성장이 가능합니다. 성장하면 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하루 1원 출석보상도 더 늘어난다고 하네요. 음... 왕귀형 사기 기능물인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엔 전개가 눈에 선한데... 기분 탓이 아닐 거 같네요!
나는 이상현상통제국을 만들었다 - 맨인블랙보단 scp재단에 가까운 분위기의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인데, 시작시점에선 모든 기억을 다 잃어버린 채로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이런 작품이 그렇듯이 규칙을 아주 잘 지켜야하는 괴이현상들이 일어나는데... 주인공은 시스템창의 가호 없이 이 문제에 맞서야 하는 거 같네요. 처음부터 묵직하게 스포덩어리스런 전개만 이어지는지라 더 말을 못하겠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죽진 않을 거 같네요! 900편 넘게 주인공이 살아있어야하니까요!
PS) 물건은 없는데, 소개는 있는 작품들은 다른 업로더 분이 올리신 걸 보고 자체적으로 내린 겁니다... 소개 쓴 게 좀 아쉽지만, 소개 쓴데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