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점
배척배척 열매 먹은 빙의자 주인공
피로도 배척하고 척력을 바탕으로 인력까지 쓰고
악마의 열매도 배척해서 무수히 많은 열매를 먹을 수 있고 능력도 뽑아낼 수 있다는 설정
바카라 항해 할 때 까지 수련하다가 행운 토템 바카라 달고 출발
기본적으로 모든 여캐가 꼬이는데 주인공 매력이 아예 없음
극한의 수련광 설정이라 누가 들어오든 수련만하다가 "그래."
이러고 끝임
그냥 선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아예 없고 천룡인 몰살시킨다는 일념하에 훈련만 함
빙의자 출신 주인공이 모든 희로애락에 무심하며 천룡인 몰살만 보고 수련만 하니까 공감도 안되고 아무 재미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