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로써는 등장인물 나이대 엉망진창에 캐릭터가 아니라 캐릭터 성우가 나오는 등 난잡하다 소리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지만 순수하게 소설을 잘 썼다.
적당히 무거우면서도 분위기 환기시켜주는 만담 센스가 출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