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미있게 읽었고 , 화수가 가끔 중복되기도 하고, 장과 절? 하여튼 이 부분도 뒤죽박죽이라 제대로 순서가 맞게 읽히는지도 의문이었는데
몇몇 사이트 확인해보니 애초에 원문이 그따위로 되어있어서 이해했음.
하여튼 화수 표기가 왔다갔다 되어있어서(내용상에는 문제없음) 읽다가 검수가 덜됬나 싶기도 했는데, 중복말고는 내용상으로는 이어지는듯
주 내용은 작은 거북이, 거미, 도마뱀으로 시작해서 온갖 종류의 동물(이수) 들을 조련시켜서 성장시키는 것이 주 내용임.
그리고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가 아니라 현무 등 위에 제국을 건설하다가 맞는듯.
현재 연재는 4300화? 언저리 까지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편하게 긁을 수 있는 사이트에는 1300화 언저리가 한계인점이 좀 아쉬움.
4300화 까지 보려면 연재 사이트 결재로만 봐야되서 아쉬웠음.
400화 까지의 주 내용은 성장 - 장사 - 장사로 얻은 포인트로 성장 - 현무로 이동해서 장사의 반복임.
장사가 되는 배경적인 것은 이쪽 평행세계는 물이 말도 안되게 부족하고, 식물이 거의 없을 정도임.
근데 주인공은 시스템을 이용해서 물과 식물을 펑펑 만들어낼 정도임
주인공이 차원이동?? 한 세계는 주식이 고기일 정도로 식물이 비싸고, 물도 비싼데
주인공이 현무 등 위에 세운 성에서는 주식이 식물과 열매이고, 부식이 고기로 만들려고 할 정도임.
조련한 동물(이수)를 성장시키는 것도 포인트만 있으면 1초컷이고, 먹이도 포인트로 해결할 수 있어서 걍 주인공 편의성이 높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
그냥 사이다 지향적인 영지 성장물에 가까운 소설임. 단지 종말 세계관 + 이동 요새 성장물+ 장사에 가깝다?고 보면 될듯.
나름 재미있게 읽었는데, 앞으로 더 볼 생각은 안드는 것이 개인적으로 현재 연재분 4300화까지 볼 곳도 없고, 어둠의 경로로 1300화 보고 끝내기에는 좀 아쉽기 때문임.
그리고 읽다가 아쉬운 것이 내가 받은 ai번역본은 따로 용어집 설정이 없었는지 등장인물들의 이름이왔다갔다했음. (대충 추측은 가능함 말투는 거의 안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