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 서번트들 상대로 E HERO 플레임 윙맨! 뽑으면서 투닥투닥 하는 낭만.
후반 : 빡돌게하면 궁극환신 , 패왕룡 즈아크 같은걸 뽑아서 세계를 멸망시키는 괴인.
이게 그정도로 쌘가? 싶어서 의아했으나.
질문을 많이 받은건지, 해당 회차 끝나는 구간이나 중간중간 ( ) 주석으로 작가가 설정 풀어주는게 기묘했던 작품.
' 정말 유희왕 몬스터가 그렇게 쌘가요? '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던건지.
" 태초의 첫 카드가 탄생했다. " 라는 문장을 보면 알 수 있다...
라고 주석 적어놓은게 유머.
대체 유희왕은 어떤 무서운 동네인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