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딸깍으로 성장하는 그런 부류만 아니면 환영합니다.
'테라에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중간부터 빨간맛이 좀 과해지는거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하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