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 死神:從靈術院教書開始變強
분량 : 147만단어
상태 : 완결
태그 : 블리치 환생, 시스템, 먼치킨, 강사, 노맨스
줄거리 : 류콘가에 환생해, 카토리 바츠운사이의 의붓동생이 된 주인공. 강사 시스템을 받고 카토리 도장 운영하며 블리치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총평
원나블 패러디 강사물중에 '닌자 학교 선생님, 가르치기만 해도 강해진다 '이게 가장 유명할거임. 비슷하게 강사시스템이 있고, 주인공이 오비토 스쿼드 + 가이, 시스이까지 5명 제자로 가르치는 이야기임. 이 작품이랑 비교해서 말해보자면 닌자학교보다 훨씬 못 썼음. 닌자 학교 작가 말로는, 원래 닌자학교 주인공은 시스템을 위해 제자를 기르는 것이었으나, 비 마을 스토리를 통해 진짜로 제자들을 소중하게 여긴다- 라는 플롯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 중간과정에서 주인공이 제자를 너무 시스템 셔틀용으로 쓰는거 아니냐 라는 비판이 많았다 함. 이 때문에 초반부터 제자를 소중히 여겼고, 비 마을 에피가 붕 떴다고.
근데 사실 이 소설에 비하면 선녀가 아닐까 싶음. 학생들의 잠재력을 보고, 쟤는 S급이네 제자. 얘는 아니네 이런식으로 걸러서 제자받다가, 등급별로 제자 하나씩 받으면 스킬주네 하면서 바로 B급 이런애들도 하나씩 컬렉션하고. 정작 제자들이 뭘 하는 모습은 별로 안나옴. 신지 켄세이 아자시로 소야 등등 원래 본판에서도 대장되던 애들인데. 얘들이 특별하게 더 강해졌다는 느낌도 없고, 스토리는 주인공이 스킬빨 + 제자 아이젠빨로 진행함. 심지어는 이치고를 강제로 만들기 위해 제자였던 잇신을 경화수월먹이고, 일부러 기른 호로한테 던져주는 행동같은것 까지 하니까.
제자 '컬렉'만 하니까 정작 제자가 뭐하는지도 안나옴. 신지 켄세이 아자시로남매. 호로들의 네리엘과 할리벨. 퀸시의 밤비에타 등등을 모두 제자로 받았느넫, 받는 장면과 훈련 잠깐 시키는 몇 화만 나온 후엔 상승한 스텟가지고 뭘 했다 이런 용도임.
강사물인데, 강사라기보단 그냥 컬렉 하는 느낌이 너무 강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