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310123
한달 국룰
작품 소개 :
어느 날, 우마무스메 세계로 넘어온 지 꽤 시간이 흐른 와다 류지, 이케조에 켄이치, 그리고 젊어진 이마나미 타카토시 영감님이 다시 모여 그동안 발견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와다 류지: 말해도 안 믿겠지만, 나 트레센 학원에서 티엠 오페라 오를 찾았어. 그런데 성격이 내가 알던 녀석이랑 너무 달라서 좀 당황스럽더라고. 우마무스메가 됐다고 해도 그런 성격일 줄은 몰랐거든.
이케조에 켄이치: 말도 마. 넌 그나마 나은 거야. 난 오르페브르랑 스윕 토쇼를 만났다고. 게다가 이사장님이 지명해서 내가 걔들 트레이너를 맡게 생겼어. 또 고생길이 훤하다니까. 난 그냥 카렌짱 트레이너나 하고 싶었는데…….
이후, 두 전직 기수는 옆에 있던 이마나미 타카토시 영감님을 바라보며 동시에 물었다. "영감님, 왜 아무 말이 없으세요?"
그러자 젊어진 이마나미 영감님이 묵묵히 술을 한 모금 들이켜더니, 한참 뒤에야 입을 뗐다.
"난 골드 쉽을 만났네. 말이었을 때처럼 여전히 까불거리더군. 그런데 내가 트레이너가 되자마자, 나를 자기랑 같이 화성으로 보내주겠다고 하더라고."
와다 류지, 이케조에 켄이치: "……."
이것은 유명 GI마들의 우수한 자식들(착각)과 구무원이 우마무스메 세계로 넘어가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다.
번역 요청해주신 분이 계셔서 한번 번역기 돌려 왔습니다. 말딸이 시간과 돈을 너무 먹어서 접었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을 애정을 갖고 오랫동안 해왔던 추억이 생각나는 군요. 티엠 오페라 오의 ㅈㄴ 소중한 존재, 오르페브르의 샌드백, 골드쉽네 할아버지가 나오는 걸 보니 재밌을 것 같아 보이네요. 아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wtr-lab에서 평가가 좋네요. 순수 개그물이라서 그런가.
ps) 뱅드림 패러디가 더는 안 보여요. 재밌어 보이는 게 하나도 안 보입니다 ㅠㅠ . 명조 패러디는 없나 찾아봤는데 장편은 없고 단편 야설들만 많군요. 게다가 장르들은 ntr물들... 어째서냐 중국놈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