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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영주: 일일 정보 시스템으로 시작 1-454
저자: 두장배우배
차가운 바람이 휘몰아치는 북부 황원 위, 루이스 카르빈은 늑대 가죽 망토를 여미며 홀로 얼음 절벽 끝에 서 있었다.
공작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가문으로부터 '개척의 영광'이라는 명목하에 이 영구 동토의 황무지로 내쫓긴 처지였다.
모든 희망이 끊겼다고 생각한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일 정보 시스템이 활성화되었다.
【서른일곱 마리의 굶주린 얼음 늑대가 동남쪽 계곡에 잠복 중이며, 오늘 밤 영지를 습격할 예정입니다.】
【새벽녘, 얼음 호수 위로 고대신의 유해가 떠오릅니다. 그 심장에는 겨울의 신성이 남아 있습니다.】
【플랜태저넷 교회는 당신을 신성 모독자로 간주할 것이며, 성염 기사단이 이미 북벌의 길에 올랐습니다.】
【드래곤의 광조가 대륙을 휩쓸 것이며, 인류는 만 명 중 한 명도 살아남기 힘들 것입니다.】
……
남부 귀족들이 권력 다툼에 혈안이 되어 있을 때, 루이스의 철기군은 이미 야만 부족들을 짓밟고 있었다.
한철로 쌓아 올린 장성 상공에는 빙룡이 포효했다.
겨울이 왔다. 그리고 이 폭풍은 결국 대륙 전체를 집어삼킬 것이다.
#서양판타지 #빙의물 #영지물 #개척물 #시스템 #북부영주 #설원 #복수극 #스팀펑크 #고대신
유료구독자수 3천이상, wtr lab에서 평가가 좋은편이길래 해봄
미국 경찰 생존 실록: 덕(德)으로 사람을 복종시키다 1-405
저자: 야엽총차(夜叶总差)
매일매일 터지는 총격전, 자유의 나라 아메리카! 경광등을 켜는 순간 시작되는 느긋한 일상. 별 하나, 둘, 셋, 넷... 여덟 개까지! 우리 함께 최후의 자유를 향해 달려가 보자고!
……
에릭은 글록 17을 치켜들어 식은땀을 흘리는 용의자의 이마에 거칠게 들이대며 낮은 목소리로 읊조렸다. "누가 나더러 덕으로 사람을 복종시킬 줄 모른대? 마더퍼커, 한 마디만 더 씨부려 봐. 응?"
추천 키워드(PS): #살벌한결단력 (거침없는 전개), #사건해결 (수사물), #미국식 무술 (총) #미국경찰 #빙의물 #상태창
참고: 현재 주인공은 순경(Patrol Officer) 출신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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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지팡이 1-395
저자: 추풍지검
혼돈 속에서 위태로운 질서가 요동치고, 오만한 제국은 과거의 재앙을 불러온다. 이 시대의 것이 아닌 영혼이 다시 눈을 뜬다. 성과 고탑, 욕망과 살육, 전쟁과 마법. 신비로운 카드가 고대의 힘을 깨우고, 정해진 종말이 천천히 다가오는데…….
Context: #정통판타지 #빙의물 #검과마법 #카드마법 #영령소환 #성장물 #서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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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악역들의 왕이 되었다 (완) 1-721
저자: 뤄보완(萝卜丸)
진륜은 게임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기 1년 전으로 회귀하여, 게임 세계 속의 한 NPC가 되었다.
그렇게, 새로운 버전이 탄생했다…….
스팀펑크, 기물, 교회, 수용소, 7대 정신(正神)과 서열 경로…….
그는 검은 실크 햇을 눌러쓰고 폐허 위에 섰다.
그의 뒤에는 전생의 각 버전에서 이름을 떨쳤던 악역 보스들이 서 있었다. 사적 수녀 플로이, 피의 화가 노아, 투검자 안토니오, 망상 어릿광대 알렉스…….
진륜: "플레이어는 몹을 잡고, 나는 플레이어를 잡는다. 이거 참 합리적이군……."
Context: #게임빙의 #악역빙의 #판타지 #상태창 #먼치킨 #원작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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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치는 돈을 더 받아야겠어 (완) 1-635
저자: 구명비묘
작품 소개:
번잡한 격식과 도덕적 잣대는 잠시 접어두고, 순수하게 이익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가격만 적당하다면, 신령조차 협상 테이블로 끌고 올 수 있으니까요.
#서양판타지 #리치 #D&D #코미디 #마법 #돈벌이 #착각물
유료구독자수 1만이상
예전에 아마 올라왔었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제미나이3 재번역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