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번역하던 사람입니다
지금 분량 이후 작업을 조금 진행해두긴 했지만
제미나이 3.1 프로는 쓰면 쓸수록 문제가 많다고 판단되어
당분간 다음 버전 업데이트 전까지는 보류 상태입니다
3.1 프로가 그냥 대충 보는 용도로는 괜찮게 나오는데 성진지주처럼 세밀한 부분까지
모두 신경 써서 번역해야 하는 소설 작업에는 많이 아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2.5로 작업할 때보다 검수할 때 더 피곤합니다
클로드 오푸스 4.6의 번역 성능도 궁금한데 사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중국 소설 번역용으로 쓸 만한지 궁금합니다
쉬는 기간 동안 3.1로 번역해도 볼만한 토마토 소설들을 찾아보는 중인데
현경고현도 생각보다 볼만 했고 판타지 소설 전쟁영주도 좀 슴슴하지만 나쁘지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