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인식대로 주인공이 강화되는 치트키를 가진 주인공
물론 사람들 인식이란게 ㅈ대로 할 수 없기에 최대한 눈에 띄기 위해 어렸을 때 부터 빌드업하면서 성장함(거대 바위 들기, 검술, 요리, 만화 홍보 등등..)
카카시 세대로 단조마저 억빠해주는 수준의 천재 및 인망을 가진 주인공
재밌게 보긴 했는데 편 수가 적어서 아쉬운 작품
반대로 단조가 억빠해준다 말곤 그간 보온 나루토 재밌는 패러디1 정도로 기억될 거 같은 특이한 점이 없는게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