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품들을 읽다가 이상하게 주어가 없고 를부터 시작하는 문장이 꽤 있더라고요.ex. 를 발견한 기분이었다.를이라는 단어가 주어를 잡아 먹는걸까요. 아니면 검열일까요. 기이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