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꽂힌 스타일이 종말이나 전지구적 차원 업글 같은 걸로 전체적인 사회적 지위가 파괴된 상황에서
주인공이 무력적이던 시스템적이던 계속 업글/경지 상승 해나가는 걸 원하는디요.
최근 재밌게 재밌게 본 게 다음이구요
[AI번역] 전민유희: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자동사냥 시작 全民游戏:从丧尸末日开始挂机 1장-3669장
무한 빌딩_ 시작부터 감독관이 되다無限大樓:開局成監管者1-667#시스템
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무한진화, 포인트 찍기부터 시작 1-335.
혹시 이런 스타일 재밌게 봤는데 내가 읽었던 거 중에 이 소설도 재밌더라 하시는 거 추천 좀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