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나루토 패러디에서 5대국 통일 같은 방법으로 평화를 만드는데.
솔직히 나루토 세계관 5대국들 인종, 사는 환경도 심지어 기술력 마저 차이 나는 다섯 나라들을 단순히 통일 시킨다고 평화가 올 것 같지도 않음.
100% 반란 일어날 텐데. 생각보다 역사가 있는 왕국들 레지스탕스들은 명줄이 ㅈㄴ김.
당장 조선만 해도 세종 때까지 고려부흥군 남아 있던 거 생각하면 생각하면 다이묘가 실권 어느 정도 있는 나루토 세계관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을 듯.
특히 여기서 인종이 다르다는 점도 존나 치명적인데.
미국이 당장 1970년까지 흑인 인권 탄압하던 거 생각하면 민간인들이 알아서 100% 피부색 가지고 차별할 텐데.
이러면 진압하는 게 거의 불가능함. 아예 처음부터 인권이 없었으면 모를까. 당장 주인공이 통일하기 전 만해도.
피부색 가지고 차별 안 받았는데 받으면 당연히 투쟁하지.
장담 컨데 주인공이 한 인종을 싹 말려버리지 않는 이상 죽여도 잡초마냥 나올 거임.
결국 여러므로 꿈도 희망도 답도 없는 세계관이라 마다라 현자님이 옳았다.
키사못도 결국 마다라 논리 반박할 근거가 부족하니까 어거지로 오오츠츠키 카구야 만든 게 분명함.
오비토는 설득했다고요? 걔는 공식 가이드 피셜 현명함 1짜리 병신이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