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안개마을 자부자와 동기로 환생한 주인공. 포켓몬뽑기 시스템으로 나루토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포켓몬 크로스오버지만 '포켓몬'은 개굴닌자 하나 나옴. 나중에 토게피도 나오긴 하는데 그냥 거점 마스코트 토템정도고 의미있는 파트너는 개굴닌자 하나. 대부분 포켓몬 뽑기에서 기술을 얻으면 이게 포켓몬 패시브가 주인공에게도 적용된다거나, 인술로 변형되어 주인공이 쓴다던가 하는거임. 그래서 초반엔 개굴닌자와 비슷한 기술 쓰고, 후반에는 빙둔 위주로 씀.
히로인은 굳이 따지자면 테루미 메이와 우치하 히카리인데 그냥 셋이 썸이 있긴 있나봐요 딱 이 수준. 서로 연애하고 그런거 하나도 안나옴. 사실상 노맨스
안개마을 자부자와 동기. 아카데미에 계속 있으면 죽을거 아니까 졸업전에 의료닌자로 전향(포켓몬스킬)해서 시간벌고 뽑기로 세지는 스토리임
초중반까진 꽤 괜찮았음. 피안개정책으로부터 아오한테 커버받으면서(이 시점에선 마다라의 미즈카게 조종 없었음), 테루미 메이 주인공 자부자 셋이 팀으로 투닥거리는 맛. 개굴닌자하고 주인공하고 아웅다웅하는 그런 장면도 있었고, 따지고 보면 엄청난 먼치킨은 맞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패러디식'먼치킨은 아니라는거도 좋았고. 나중에 메타몽뽑고 메타몽으로 하시라마 마다라 싹다 빨아들이고 바로 육도찍는 그런 전개때문에... 작가도 이 에피 직전까지가 판매량 가장 좋았다고 이야기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