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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일주홍: 뜨고 싶은 날' 저자: 송불류춘
소개:
열다섯 살에 데뷔했으나 이제는 한물간 아이돌, 그것도 고3 수험생의 몸으로 빙의했다.
악덕 매니저는 은퇴를 종용하고, 스케줄이 없으니 수입도 전무한 상황.
빙의하자마자 닥친 급선무는 다름 아닌 먹고사는 문제였다.
시스템도, 치트키도 없이 오직 몸에 남은 기억 조각들에 의지해 어떻게 기적을 재현할 수 있을까?
뭐, 상관없다. 어쨌든 내 힘으로 명문대인 985 대학에 합격했던 실력자니까.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상. 한물간 아이돌의 신분으로 다시 한번 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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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일상물 위주의 느린 호흡으로 진행됩니다. 이계에 갓 빙의해 기억은 가물가물하고, 아는 노래나 출연작도 몇 안 되는 상황. 미래의 실업자가 되지 않기 위해, 일단은 '공부의 신'이 되어 조용히 때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육엄하.
이거 호불호 좀 갈리는듯 기존 연예계물처럼 막 여자만나고 그러는게 아님
인기는 나름 1만구독자 이상 얻었던거긴 한데 뭐 취향좀 타는거같음
40k: 미드나이트 블레이드 (자정의 칼날)
저자: 나도할화벽지
인류 제국의 제30천년기.
인류의 주인, 황제의 인도 아래 인류는 마침내 모성을 떠나 다시 한번 차갑고 무정한 우주를 향해 발을 내디뎠다.
그들은 잃어버린 식민지를 되찾고,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이들을 황제의 광휘 아래로 복귀시키길 갈망했다.
이 순간, 인류는 여전히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비전을 품고 있었다.
이 순간, 미래에 어떤 일이 닥칠지 아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이야기는 노스트라모라 불리는 변방의 행성에서 시작된다.
카릴 로하르스.
당신은 이 이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평균구독자수 6천인가 찍은 소설인데 완결났대서 69 사이트 가봤더니 완결이 안올라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