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은 작년 1월에 났고 나도 번역한지 좀 되었음. 검수 안 되어 있고, 읽다가 의미없는 문구가 반복될 수 있음.
코난+크툴루인데 꽤 잘 끼워맞춘 것 같은 소설임. 개인적으로 스토리라인 그대로 따라가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스토리는 그대로인데 크툴루적인 해석이 들어가서 좀 색다른 느낌. 물론 크툴루랑 안 맞으면 못 보겠지. 근데 코난 패러디물치고는 크툴루 쪽 소재를 잘 살린 편이기도 하고, 결말도 중국 쪽 답지 않게 나름 깔끔해서 괜찮은 듯?
취향을 타겠지만 취향 잘 맞으면 읽어볼 만한듯.
30일 ㄱㄹ
중복이면 지울 테니 알려줘. 검색해도 안 나오길래 올려보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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