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육성은 학마 애들 돌리면서 즉전감 토게토게로 토가와 그룹이나 자기 물먹인 연예계 적폐들이랑 싸워야했다며... 그냥 주인공 좋아하는 주오랑 쿠라모토가 키요츠구 부동산 폭탄 2000억 엔으로 불려서 하루아침에 토가와 재벌 몰락, 무츠미랑 사키코 팔려온건 심하잖아. 그리고 작가야 의욕 떨어졌다고 해도 할건해야제 마인드로 무츠미 금사빠로 만들어서 하루만에 먹는건 또 뭐야.
주인공의 심리적 장벽이 조금씩 풀려서 아이돌들을 이성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썸씽이 있어야했는데, 이것도 싹다 스킵되고 그냥 밀면 넘어가면서 반쯤 떡소설이 돼버렸어 흑흑
수습하려고 한 노력은 보이지만 전이랑 짜임새의 급차이가 너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