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월드에서 수선하기!
선협처럼 약탕도 지어먹고 축기하면서 수련하는게 메인
느긋한 일상물 느낌, 요리해먹는 내용이 길게 묘사되고 천천히 진행하는편
둘째는 우치하 부흥시키고 쓰레기 3대와 단조 콤비하고 싸워서 살아남기까기 힘 비축하기
오비토는 답이 없고 주인공이 중시하고 육성하는건 시스이쪽
동물 선인 만드는법 풀어버려서 두꺼비산, 용지동이랑도 적이 됨
셋째는 3차 닌자대전, 전투
비중이 엄청 크진 않음 전투-깨달음-요리-수련 이런식으로 반복됨
인구단위가 중국식임 안개닌 1만명 갈리고도 원작 안개마을보다 낫고 암부가 500명이고 우치하 12세-성년초기까지 학습회에 하중닌 수백명이면 우치하일족 수만명인가?
닌자대전중 비의나라 전역에서만 5만명이고 탕나라에서도 4만이면 ㅋㅋ
히로인은 사실상 닌자고양이 소환수..? 도려라고 하는거보면
이친구도 수선해서 고양이선인 됐고 나중에 영물되면 인간형 미녀로 변신하지 않을까~ 하는듯
그리고 얘 놀리면서 리화(배나무 꽃)짱이라고 부르는데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음 문화적 차이인가
전개 템포가 좀 느린느낌은 있는데 라이트한 선협 수선물 느낌으로 보고있습니다
단조나 뿌리랑 단서 숨기면서 쫓기고 정치적으로 싸우고 하는 부분은 좀 아쉽네요 걍 존나 쎄져서 한방에 처리할듯
주인공도 마인드가 어차피 수명 늘어나서 존나 천천히 수련하면 다 이길텐데 지금은 좀 숨기고 수련하자 마인드긴 함 (근데 나루토 스토리가 남은 3~40년안에 다 끝나는데 후반은 어케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번역은 좀 별로에요 말투가 바뀌거나 시스이보고 카카시라고 한다거나 항상 풀네임으로 지칭하는건 그렇다치고 우치하 xxx(한자로 xx xx) 식으로 모든 등장인물 한자 다 붙여서 이름부르는 편도 가끔 있고 합니다
+중반이후부터는 초반 1편 분량의 3,4배 꽉꽉 우겨넣고 스토리 진행은 더 느려짐....
전쟁들어가서 싸우고 수련하고 농사짓고 훈련시키고 싸우고 깨달음얻고 돌파하고 또 요리해먹고 패턴은 반복인데
수선물 느낌은 좋아서 계속 읽는중 근데 스토리진행 너무느림
수선하면서 돌파 + 신쪽 개척해서 신앙 모으고 신비제왕 타로클럽 회의처럼 신정회의 진행 근데 정작 나뭇잎마을 관련된. 우치하나 3대 이런쪽은 엄청 질질 끔
중반이후에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3대 처리하고 뒷수습 날림으로 하고 전쟁파트도 비마을에서 4만명 죽은 나뭇잎 모래 바위마을이 비마을은 냅두고 여전히 지들끼리 싸우고있고 비마을은 흐지부지 넘어가고 하는데 스토리 전개하고분량 채우느라 바빠서 앞뒤가 안맞는부분이 점점 늘어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