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월드에서 수선하기!
선협처럼 약탕도 지어먹고 축기하면서 수련하는게 메인
느긋한 일상물 느낌, 요리해먹는 내용이 길게 묘사되고 천천히 진행하는편
둘째는 우치하 부흥시키고 쓰레기 3대와 단조 콤비하고 싸워서 살아남기까기 힘 비축하기
셋째는 3차 닌자대전, 전투
비중이 엄청 크진 않음 전투-깨달음-요리-수련 이런식으로 반복됨
전개 템포가 좀 느린느낌은 있는데 라이트한 선협 수선물 느낌으로 보고있습니다
단조나 뿌리랑 단서 숨기면서 쫓기고 정치적으로 싸우고 하는 부분은 좀 아쉽네요 걍 존나 쎄져서 한방에 처리할듯
주인공도 마인드가 어차피 수명 늘어나서 존나 천천히 수련하면 다 이길텐데 지금은 좀 숨기고 수련하자 마인드긴 함 (근데 나루토 스토리가 남은 3~40년안에 다 끝나는데 후반은 어케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번역은 좀 별로에요 말투가 바뀌거나 시스이보고 카카시라고 한다거나 항상 풀네임으로 지칭하는건 그렇다치고 우치하 xxx(한자로 xx xx) 식으로 모든 등장인물 한자 다 붙여서 이름부르는 편도 가끔 있고 합니다
+다읽고 후기
150편쯤부터는 초반 1편 분량의 3,4배 꽉꽉 우겨넣고 스토리 진행은 더 느려짐....
전쟁들어가서 싸우고 수련하고 농사짓고 훈련시키고 싸우고 깨달음얻고 돌파하고 또 요리해먹고 패턴은 반복인데
수선물 느낌은 좋아서 계속 읽는중
후반은 초중반에 벌였던 사건들 조직 등등 다 유기하고 그냥 주인공 존나쎄, 마다라 컷, vs오오츠츠키로 변질됨
신비제왕 타로클럽 베낀 신정회의, 다른마을쪽 전개로 나가토 비마을 모래 안개 등 마을 개혁시키려고 했던거, 츠나데와 희미한 연애라인, 주인공 다중신분, 우치하일족 키우던 이야기, 시스이랑 수선쪽 제자 받은거, 나뭇잎 버려도 살수있게 굴 3개 파겠다고 했던거, 3차 닌자대전 자체도 그럼
원래 한 천편넘게 연재하려고 막 여기저기 건드렸다가 필력부족 인정하고 포기한건지 아니면 성적이 안나와서 빨리 완결내려고 다 유기한건지는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