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우치하로 환생한 주인공. 사람 죽이면 포인트 받아서 능력 업그레이드하는 능력을 가짐. 이거로 나루토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엄청나게 빠름. 3구옥상태로 소설 시작해서, 암부 몇 죽이니 만화경 누구 죽이니 영만경 누구 죽이니 윤회안 거의 이런식임. 나루토랑 원피스 파트 각각 60~70만자정도.
노맨스. 히로인 없음. 하다못해 원피스물에서 천룡인을 죽이면 핸콕이 알아서 다가오는게 거의 국룰인 수준인데, 여기에선 아군세력이 될지언정 개인적인 그런건 아예 없음.
스토리는 죽였다 - 포인트로 레벨업 - 세졌다 - 죽였다 반복.사루토비 잡졸 죽이고, 쫓아온 장로 죽이고, 쫓아온 뿌리 죽이고 단조 죽이고 호카게 죽이고 이런거 반복하는 식임
파워리셋. 나루토에서 원피스 갈때 파워 리셋됨. 주인공도 왠진 모르겠는데 그냥 다시 키우는 셈 해야지 이럼. 나루토에서 오오츠츠키 시바이까지 잡았는데 다시 검들고 훗자훗자 하고있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원피스 파츠 자체가 통째로 분량늘리기임. 그래놓곤 책임을 독자한테 돌리고 있는 작가임
원피스 마지막쯤에 구매수 박살났는지 완결내고싶어 안달난게 눈에보임. 갑자기 유튜브 숏츠마냥 스토리 압축 설명 해놓고 끝냄. 사황 ~ 이무까지 따는 파트가 주인공 이스트블루 파트보다 적을듯
작가한테 비평도 많이 간 모양인데, '그래서 사이다패스였잖음? 그럼 됐어~'이러고 정신승리하는거 보니까 이 작가 작품은 평생 안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