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하나 번역하면서 보고 있는데
작가가 미혐, 서구혐이 있는데 동시에 영뽕이 있음
주로 히로인 헤르미온느의 아버지 입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냉전 끝났다는 뉴스보고 사악한 러시아가 무너지니 더 사악한 미국이 날뛸거다 이런다거나
순혈 말포이 = 백금발 = 바이킹 = 순혈 해적떼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정작 영국에 대해선 미,프 지하철 <<<영국 지하철 이런식으로 이야기한다거나
요리가 미개한 미국, 포장만 커다랗게 한 프랑스 <<< 본토 음식은 별로지만 전 세계의 다양한 식단 융합중인 영국 이런식으로 이야기함
근데 이게 순수하게 헤르미온느 아버지의 입으로만 하면 이건 20세기 영국버전 레이씨스트인가 그러겠는데
아버지가 먼저 영뽕을 입으로 외치면, 작가가 이에 덧붙이는 설명을 늘어놓음
작가가 말하는거보면 영>>>>중>=나머지 > 서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