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들(좀 틀이긴 합니다만...)은 '모나지는 않은 외모' '그럭저럭 잘생김' 같은 느낌인데중국소설은 개상그지든 몸이 약하든간에 얼굴 하나만큼은 개잘생 개이쁨 설정을 넣음웬만한 주인공은 아무튼 설정상 절세미남미녀였던 것 같음...중국 얘네가 더 외모지상주의가 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