堑壕大栓与魔法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주인공은 빙의자이고 늘 그렇듯 원래 몸은 망나니로 시작해요. 여자꼬시기 위해서 각국 언어는 마스터 했다는 설정을 가지고 시작
배경은 완전히 원 역사대로 따라가는건 아니지만 기관총이 들어오면서 교전 방향이 바뀌는 과도기 시점이고 주인공이 본인 경험을 녹여내서 교전 방향을 바꿔가는? 역사 개변물과 판타지 빙의물에 가까운 내용이에요
마법사들의 마법은 dnd식 마법도 스택으로 장전해서 하루에 쓸수 있는게 한정된 세계관이고 마법사들이 초법적인 존재는 아니라서 각 나라 마법사들이 왕 위에 서지는 않아요
단점으로는 마법사들이 지성인 치고는 되게 답답하고 멍청하게 공격마법 둘둘하다가 주인공이 방호마법 저장하고 총 빵빵하는거로 사냥당하는거에서 납득이 가끔 안가는게 흠이에요
美警生存实录:以德服人 미국 경찰 생존 실록
최근에 이 작품이랑 la명탐정이라는 작품을 봤는데
이작품은 숙련도 시스템이랑 스탯창으로 주인공이 강화되고 스탯이 강화되면 스킬들이 연동되서 더 쉽게 배우거나 한계를 넘게되는 방식을 고르고 있어요
다음에 말할 작품에 비교하면 사건 하나하나의 처리가 빠르고 주인공이 총으로 동료를 구하거나 적을 소탕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게 특징이에요 속 시원한 진행을 바라시면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해요
LA명탐정
이 작품은 반대로 사건 하나하나가 길어요
주인공은 룰렛 시스템에서 사건 해결시 뽑기 기회를 받고 룰렛에서 돈과 능력카드를 받아서 성장하고 학습카드와 액티브 카드가 따로 있어서 주인공 본연의 성장같은건 느려요. 그리고 초반을 보면 작품이 범인을 한번에 찾는게 아니라 a사건인줄 알았는데 b사건과 연관이 있고 미제사건 c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얻게된다 라는 식의 구조로 에피소드를 풀고 있어요
하지만 같은양의 정보를 독자가 접하게 되어서 아 범인 쟤인데 왜 주인공 바보같이 겉돌지? 라는 느낌은 안주는 묘사가 희한하게 끌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이정도가 덜 겹치면서 최근에 오래 붙잡은 작품 후기였습니다.
안적은거로난 헌터헌터 패러디인 무한성장도 너무 원작에 끌려다니는 스토리가 아니어서 재밌게 끝까지 봤고 어떤 과학의 도시명탐정은 한 5퍼센트 정도 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