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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만기신 도라에몽을 찬양하지 마 1-752
저자: 유그재마자
수년 후, 화성 위에 우뚝 솟은 도라에몽 거상을 마주하며,
전 우주에서 앙그론을 가장 존중하는 자이자 황제의 독실한 신도(아마도), 벨리사리우스 카울의 의형제, 하이브 시티 하층 구역에서 가장 명성 높은 고물상, 아바돈의 일생에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워프에서 현실 우주로 통하는 출구 중 하나, 데몬 쓰레기통, "진짜 바알의 주인을 대령하라!"라고 외치는 자, 젠취의 선택받은 자(어쩌면), 대천사의 수리공인 주운은,
하데스 성계에서 생귀니우스가 자신의 꿈에 나타났던 그 먼 옛날의 어느 오후를 분명 떠올릴 것이다.
"그러니까 황제 폐하, 이건 진짜 제 잘못이 아니라고요!"
시카고 1990 1-1593 완결
저자: 치커슈
빙의, 90년대, 시카고, 미국 엔터테인먼트, 작곡, 극본, 제작, 미디어 그룹
#미국 #연예계 #음악 #힙합 #문화
芝加哥1990 (Chicago 1990)은 중국계 작가가 쓴 웹소설로, 1990년대 초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빙의/회귀 장르 작품입니다. 중국에서 온 영혼이 미국 흑인 혼혈 청소년 몸에 빙의되어, 빈민가·인종차별·빈곤·탐욕·쇼비즈니스 세계를 헤쳐나가며 특히 90년대 RAP/힙합·음악 산업을 재현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긍정적 평가
1990년대 미국(특히 시카고) 분위기, 힙합·음악 산업 재현도가 매우 높다. 실제 역사적 사건·인물·타임라인을 잘 섞어 몰입감이 좋다는 평이 많음.
주인공이 똑똑하고 냉정하며, 음악·비즈니스적으로 성공해가는 과정이 속 시원하고 카타르시스가 있다.
초기 세계관 구축과 디테일이 훌륭해서 “90년대 힙합 팬이라면 필독”이라는 의견 다수.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쇼비즈니스 어두운 면(인종차별, 마약, 계약 사기 등)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점 호평.
부정적 평가
중반 이후 늘어지는 전개와 반복되는 패턴 (계약, 배신, 돈 문제 루프)이 지루하다는 지적 많음.
작가가 지나치게 비관적·냉소적 태도를 유지해 독자가 피로감을 느낀다는 의견 (인간관계·세계관 모두 너무 어두움).
종합 평점 추정 (주요 플랫폼 기준)
초기 : 4.2~4.5점대
현재 전체 평균 : 약 3.8~4.0점 수준 (초반에 비해 후반 하락으로 평균 낮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