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방종연예계처럼
너랑 나는 섹프 ㅇㅋ? 하고 원나잇하면 모르겠는데 상태창 때문에라도 불가항력이니까
(근데 사실 극초반만 그러지 중반부턴 주인공도 존나 애매하게 행동함ㅅㅂ)
회귀공무원인가 그것도 그렇고
여친 있는데 아무런 고민도 없이 양다리 걸치는 작품이 너무 많더라
여친이 못났거나 못해주냐? 그것도 아님 오히려 부담스러울 정도로 주인공 바라기인데
여친 앞에선 너밖에 없어 그러면서 뒤에선 양다리 걸치고있음
심지어 양다리 걸치는거 아는 지인한텐 여친한테 말하지만 말아달라고 부탁까지 함
하렘을 쓸거면 당당하게 전부 까고 너넨 다 내 여자임ㅇㅇ 하던가 아예 여친없이 섹프만 두던가
여친은 만들어놓고 존나 음습하게 문어발 하는거 이해안감
그리고 이상하게 히로인들이 금사빠+일편단심 속성이 많더라 원래 중녀들이 그런편인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다가 특별한 일이 계기가 되어 급속도로 친해지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잘생겼네or쌩판 남인데 지나가다가 한번 도와준걸로 바로 사랑에 빠져서 주인공만 바라보는 현모양처 되는 작품이 이상하게 많음
금사빠는 괜찮은데 ㅅㅂ 그놈의 비밀로 양다리 세다리 문어다리좀 안봤으면 좋겠다 다른건 재밌는데 그게 불쾌해서 하차한 작품이 많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