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로 를 발매했던 그 마사야 말인가요? 거기 게임 괜찮던데!”
그 말을 들은 타쿠야는 잠시 기억을 더듬다가 눈을 빛냈다. NCS.
이 회사는 언뜻 들으면 잘 모르지만, 두 게임을 대면 독자 대부분이 알 것이다. 바로 과 다.
그리고 이 회사 산하의 게임 스튜디오 마사야가 개발한 액션 게임 이 바로 의 전신이다.
물론, 이 은 CREA-TECH의 미야오카 유타카가 개발한 RPG 과는 다른 게임이다.
그리고 는 전생의 게이머들에게 매우 친숙한 SRPG였다.
방금 기획자가 언급한 가 바로 의 전신이다.
뭔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