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러다 내란으로 우치하 다 뒤지겠는데?
싶어서 본인이 먼저 배신 때려서 다른 우치하 목으로
내 가족만큼은 이어나가게 하겠다 라는 매국노 마인드라고
생각하면 진짜 어거지로 이해할 수 있음
나라 팔아먹는 역사속 인물이 한둘도 아니잖음
극한의 이기주의자였던거라고 칠 수 있지
근데 시발 지 동생한테 별천신 걸어서 나뭇잎의 수호자로
세뇌하는건 진짜 이해안감ㅋㅋㅋㅋㅋㅋㅋ
이타치 진전보면 이새끼도 3대랑 단조가 믿을만한 놈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지 동생한테 환술거는건 대체 뭔데
이르미가 키르아한테 침박는건 그나마 생존 가능성
높여주기위해서 였기나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