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 완결
-출연작 : 페그오, 데이트 어 라이브, 귀멸, 나루토 등
-줄거리 : 만화 인물들이 평범하게 살아가는 세계에서 작품을 상영 하여 케릭터를 각성시키고 괴물들에 대항한다는 이야기
딱 4% 읽었고 더 읽을 예정이지만 내상 피하라고 후기부터 작성
일단 장점은 소재가 괜찮음.
이능 없이, 만화 세계의 인물들만 살고 있던 현대에 괴물들이 침략해서
원작 영상을 상영시켜 믿음의 힘을 얻고 그걸로 인물을 각성시킨다는 전개.
평범한 소녀로 살다가 괴물과 맞서기 위해 각성하는 세이버.
음.. 맛있어.
이제 단점
작가가 중뽕각 욕심을 참질 못함
특히 도드라지는게 초반부 페그오 영상물 연출에서 '랜서, 세이버, 라이더의 삼파전' 장면.
한 이야기에 무려 등장 인물 20명 가까이 나오는 정신 없는 장면이 전개되는데,
중뽕 대단해~! 하는 장면을 넣고 싶은 욕심 때문임
장면 전개만 하기도 어려운 타이밍에 + 관객들의 중뽕 대단해! 넣고 + 뜬금 장면 해설까지
몰입 바사삭...
그래도 재미 구간은 괜찮았으므로 좀 더 읽어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