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아니 저걸 책임질 수 있나? 라는 심정이 더 커짐
그래서 하렘은 아예 세계관 자체가 좀 목숨이 위험해서
강자독식이 기본이어야
음 영웅은 삼처사첩이지 ㅇㅇ 하는 느낌으로 납득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