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소설 보고 괜찮다 싶으면 여기랑 옆동네(ㅎㅋ)에 올리는 편임.
먼저 거기에 올려서 불펌 못하게 막으니까 기껏 떠올린다는 수작이
제목이나 파일명을 살짝 바꾸거나, 텍스트 내용 최종본에 1234 이런 의미없는 내용 넣어서 용량 살짝 늘리고
'아무튼 다른 파일임 증거 있냐?'
심지어 연재 소설 카테고리에 올리지 않고 옆에 완결 카테고리 있음
거기다 이름 바꿔서 슬쩍 올리던데.
예를 들어 최신 연재중인 작품이라 몇화 더 갱신 예정인 작품을
지가 가져다가 포인트 조금 수정하고 '완결 작품' 카테고리에 올림.
연재중에다 올리면 또 욕먹을까봐 저러나?
뻔뻔함이 무슨 ㅋㅋㅋ
보고 기겁함.
작정하고 저런식으로 행동하는데
돈 빨아먹을 생각만하고 관리도 안하는 놈들이라 딱히 제제 먹는것도 못봄.
ㄹㅇ 고구마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