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다운받아놓은거 하나도 못읽어서
좀 찾아보면서 취향맞는거 없나 보는데
독음도 안한 소설이 진짜 많네요.
독음은 그냥 기본 같은뎅,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번역기 돌릴때 등장이름 어느정도만 초반에 독음해서 넣어두면
나머지는 AI가 알아서 해주는 경우가 많음
등장인물이 연예물처럼 1000명넘어가고 그런가 아니니까
(등장인물 많으면 성씨가 같거나 이름 중에 하나라도 같으면 오역하는 경우 많아지더라구요)
주인공 이름도 독음 안된거 보니까
이럴꺼면 차라리 번역하지 말지 이런 생각 절로 들더라구요
그럼 언제가는 제대로 번역되서 올라오지 않을까 기대라도 하지
이런 느낌
혹시 저만 민감해서 이런건가?
다른 분들은 독음 안되도 잘 읽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