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일반 순애물보다 하렘물을 좋아했는데
원피스 or 나루토 패러디의 하렘
다자다복류 양산형 하렘 몇 개 보니까 학을 떼게 됐음
소설에서 하렘 스토리 진행 = 히로인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주는 장면
이거에서
하렘 스토리 진행 = 쓸데없이 트로피만 늘리고 의미 없는 장면 집어넣어서 분량에 물타기 하는 개쓰레기
이거로 인식이 바뀜
특히 원피스 나루토
초반 지나면 여캐들이랑 재미 없는 만담하는 내용으로 10화 20화씩 잡아먹는데
대체 무슨 의미인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