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프사장.
은근 ㅈ밥처럼 나오기도, 거품처럼 나오기도 하는 양반이지만
의외로 다른 패러디에서 얼굴을 내밀 땐 존나게 무서운 취급.
다중 패러디에서 주인공이 나루토 세계관에 오오츠츠키 일족 행성에 프리저 군단을 소환해버리는 씬이 나오는데
그냥 행성 파괴 (슈퍼 노바) 한방으로 오오츠츠키 일족 전멸.
' 아니 대단한 동술 혈계 한계나 그런걸로 프리저를 못 잡았나? '
통하지 않는다.
주인공 보정이 없는 오오츠츠키 상대론 방심하지 않아서 변수 자체가 없었다고 한다...
기뉴 특전대 : " 여긴 프리저 군단이 지배하는 은하계다, 너희는 누구인데 불법 점거를 하고 있나? "
오오츠츠키 일족 : " 우리 오오츠츠키 일족은 우주를 지배하는 우주 문명이다! 너희야말로 누구냐! "
프리저 : 불쌍해서 그냥 부하 직원으로 스카우트 해주려고 했습니다만... 경쟁 업체였습니까? 죽어줘야겠어요. (슈퍼노바 딸깍)
오늘도 평화로운 닌자 세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