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웹소설
재밌는게 적어진 이유가 뭐냐면..
일본감성 좋아하고
라노벨 좋아하거나
(패러디 독자들 내려치기 아님..)
여초스러운 감성
여자들이
시리즈,카카페 진출하고
심지어 문피아까지 왔기때문임
원래
웹소설은
문피아 고인물들이 좋아하는 감성이
명작이라고 불려왔음
ㅡ변방의 외노자
ㅡ제국 사냥꾼
ㅡ무림 서부
ㅡ임기첫날 게이트 (살짝 일본감성있긴하지만..)
ㅡ망겜의 성기사
ㅡ인생 다시 한번
ㅡ은둔형 마법사
ㅡ망향무사
ㅡ신승
ㅡ21세기 반로환동전
이런 유명한 작품 말고도
위와 같은 감성들이
대박은 못치더라도
남성향을 이끌어주는 감성으로 문피아를 끌고 갔고
그 작품들이 시리즈,카카페에 진출했음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일본감성
노피아감성
여초픽감성
독자들이 더 많아지기 시작했고
마이너한 웹소설은 점차 대중화되어갔음
즉,
중국 무협 김용 , 중국판타지소설
감성의 영향을 받은
(전개방식,도파민주는 방식등)
작가들이
한국 무협들을 씀
근데 그거 알음?
이 중국감성이 웹소설 플랫폼에 최적화되어있었음
그래서 무협뿐막 아니라
한국판타지, 한국퓨전판타지 등에 까지 영향 끼친거임
중국웹소설(중국판타지)은 생각보다 뿌리가 단단함
웹소설플랫폼,웹툰플랫폼 등은 한국이 잘 만들었지만
인구 ㅈㄴ많은
유럽, 일본, 중국이
자기 입맛에 맞은 각자만의 판타지감성들을 구축해옴
한국 감성은 사실
짬뽕인거임..
(우리나라 판타지가 뿌리가 얇은게
한국대중들이 판타지를 천대해왔기때문임.
한국문화를 좌지우지하는
영화,드라마산업이 대중입맛을 컨트롤하는데..
돈이 없으니 판타지 천대시.
그래서 판타지 수요는
전부 중국,미국,일본으로 건너감)
한국 판타지는 천대받아온게 사실임.
드라마판에 판타지 들어간거?
태왕사신기정도만 되어도 신선하다 ㅇㅈㄹ함
영화정도되어야 괴물 되야지
오~ ㅇㅈㄹ하고
다 깡패형사물..
즉, 판타지는 우리나라에 있어서
씹마이너오타쿠 마이너였음
그런데
일본,유럽/미국,중국판타지는
대중적이었기에
우리나라 웹소설시장이
어쩔수 없이 영향을 받은거임
일본감성 ㅡ 애니,라노벨
유럽/미국감성 ㅡ 반지의제왕,해리포터, dnd,중세게임 , 등
중국감성 ㅡ 김용무협, 중국무협 ㅡ 한국무협
그 걸 보고 자란 독자들이
여기서
중국감성 좋아하던 친구들이
학신,돈없수선, 신비의제왕 등을
좋아하는거고
일본감성 좋아하는애들ㅇ
패러디보러오는거임
(근데 거기에 도파민 계속 주는 중국웹소설감성이 추가된거지)
암튼 여기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연어처럼
김용의 영향을 받은 중국작가 작품들을 찾으러 온거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