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권의 한계를 넘어서려는거 같아서 대단함
쏜즈
->중국 소설만 봐도 얘네들의 패시브가 흑인 억까라는걸 알 수 있음. 쏜즈 스토리도 좋고 인기도 좋고 스킨도 잘 내주고
염국 혐성
->중국 모티브를 가지고도 황제와 핏줄의 트롤링, 백성들의 혐성짓을 스토리에 넣어둠.
물론 염국이 제일 애호받는것도 맞긴 함. 예시로 염국 npc 일러가 젤 많은듯ㅋ
콜롬비아
->미국 무지성 억까가 없음. 콜롬비아라고 깨끗한건 아닌데 라테라노나 카시미어나 거기서거기로 비슷한듯
물론 민족 탄압, 메인스토리는 실드 안침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