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전체가 어린애 하나 쥐 잡듯이 잡으면서
가게 밖에서 구경만 해도 두들겨 패고 쫓아냈는데
권력과 힘의 정점 3대 호카게도 나루토만 보면 흐린눈 하던 시점에서
라면 사장은 쫓아내긴 커녕 우는 아이 데려다가 공짜로 라면 먹임...
닌자들이 살기! 감지 하면서 호달달 죽음의 공포 느낄 때도
이 아저씬 존나 태연하게 면이나 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