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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40k 패러디입니다.
인류제국의 대성전 시절을 다루고있고(30k죠 사실?)
군단의 일인자로서 프라이마크로의 성장을 다룹니다
주인공은 본래 2군단의 프라이마크(유전자조작으로 탄생한 반신)로 설계되었으나
음란한 신과 변화의 신의 농락으로 여성으로 변하고 사이킥능력을 갖춘채 버려집니다. (원작기준 20개의 군단중 2군단과 11군단은 기록말소형에 처해져있음)
이로 인해 황제는 변화와 과잉을 차단하기위해 설계된 아이의 감정을 제거해버리고, 버려지고 살아남는 과정에서 감정을 찾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죠
재미요소는 남자밖에 없는 해병문학에 여성이 등장하는점.
기존 프라이마크들의 장단점및 묘사가 뛰어나고 케미가 아주재밌다는거.
전쟁씬 잘쓴다는점?
방금까지 본거 올려드린거고 반응 좋으면 더보다 연장해놓을게요. 워해머 소설중에선 제가 본것중엔 수작에 꼽는듯
우리들의 워해머보단 덜 재밌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