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도선인의 형제
즉, 두 계파의 육도선인들 각각 만든 후손들에 대한 해석이 흥미롭네
사륜안+선인체
이건 뭐 나루토 세계관이면 국룰로 나오는 육도선인되는 조합인건 아는데
백안+카구야 일족
이 조합은 좀 새롭네
근데 문득 생각해보니 디자인이나 최종흑막이던 카구야까지 전부 맞물려서
작가가 드러내지 못랬던 떡밥이 이제 나온게 아닌가 싳을 정도로 절묘하더라
초반부에 죽어나간 카구야 일족에 백안조합으로 다른 계파 육도선인에 이른다는게 참
재밌고도 개연성있는 해석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