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멀쩡하게 잘 진행하다가 맥락도 없고 뜬금없이 동방의 신비로운 나라 어쩌고 하면서 중뽕 충전하는게 ㅈㄴ웃김ㅋㅋㅋ뭔가 조울증 있는 사람 옆에서 보는거 같은 느낌임요새 번역 소설 보다가 신비로운 이 단어만 나오면 웃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