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최근에 후기를 썼던 패러디들이 여기에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하나만 없는 줄 알았는데 다 없더군요.
옆동네에서 명방 패러디만 쌀먹하고 쌀먹해주시는 분들 쌀먹을 열심히 먹는 쌀먹쌀먹충이라 몰랐습니다.
쌀먹쌀먹에 명방 패러디가 들어있을때가 꽤 많은데 그걸 못참고 직접 쌀먹 할 때가 많아서...
그래서 그냥 탈탈 털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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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암호 : 국룰
명일방주 카즈델에서 블랙기업을 운영하다 1-332
명일방주 테레시아의 기묘한 강림 1-336
에미야 시로, 테라 대륙에 서다 1-471
테라에서 뱀파이어가 된다고 이번 생은 제대로 걸렸군! 1-481
추천하는 순서는 뱀파이어 < 블랙 기업 < 에미야 시로 입니다.
저라는 사람은 나라 운영하는 것 보다는 여기저기 뾸뾸 돌아다니는 소설을 좋아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근데 왜 에미야 시로가 3등이냐? 전개가 느려요.
테레시아의 기묘한 강림과 블랙 기업은 둘 다 원제를 몰라서 무슨 작품이 먼저 나왔는지 비교할 수가 없는데 우르수스에 대한 내용이 똑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두 작품의 공통점이 너무 많아 내용을 떠올리려고 하면 블랙 기업인지 기묘한 강림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기묘한 강림은 중뽕 요소가 매우 많습니다. 현실과 테라를 오가다보니 카즈델의 운영을 중국으로 배우고 적용하겠다며 좋은 말은 해주는데 그렇다고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개XX야 라고 말하는 것이 빨리 개막했으면 좋겠다면서 경기보면 해체나 하라고 말하는 듯한 야구팬을 보는 줄 알았습니다.
이 중까 요소도 사실은 중뽕 요소를 뇌에서 거르고 싶은 저라는 사람이 만든 착각이고 사실을 중뽕 소설 맞을 가능성도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에게도 아실 권리가 있어 털어 넣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