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도파민의 악마와 계약한거 같은데?그냥 막장드라마도 이 정도로 막장이면 예술의 경지라 할 정도로떡밥을 뿌리는데 다음 순간 그걸 또 꺽어생각하지 못한 드리프트의 반복이랄까?정치, 권력 그런것 보다는 호쾌하게 때려부수는 작품들을 사랑하는데이건...통수의 통수, 떡밥의 떡밥을 미친듯이 뿌려서 재밌당